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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규모가 컸다. Key Visual이라고 말하는 일종의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있었다. 워낙 경험이 많은 곳이었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문제는 없었다.





도면이 현장이 익숙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워낙 규모가 크고 텍스트가 많아지만 한권의 책이라고 예상했다. 즉 한 페이지씩 넘기는 일종의 ‘과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큰 박스 아래에 서너 개의 중간 박스, 각 중간 박스에 는 서너 개의 작은 박스가 있는 ‘수형도’같았다. 정보 누락이나 반복을 방지하는 구조였다.

수형도의 방식의 문제는 각 박스(텍스트) 마다 담당자가 다르다는 것이다. 수십 명의 담당자가 만들어온 박스의 디자인 가이드에 맞추는 일과 그 텍스트가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되는지 점검하고 수정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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